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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척추에서 보내는 경고등을 꺼줄 SNPE바른자세척추운동!

작성자
SNPE
작성일
2020-04-07 14:49
조회
147
▶ 체험사례 영상으로 확인하기 (아래 주소 클릭!)

https://youtu.be/fndsxMKax-4

 

 

안녕하세요 ^^ 96기 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김보경입니다.

저의 체험 사례는 드라마틱한 감동 사례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보다 많은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사례가 될 수 있는 소소한 변화들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올해 초 가벼운 접촉사고 이후 평소 좋지 않던 목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통증으로 잠을 자다 깨다 반복하며 어깨와 등을 퉁퉁 쳐 주고 한참을 주물러 준 후에야 다시 잠을 잘 수 있었고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오가며 침 치료, 추나요법, 물리치료, 목 견인, 고주파치료, 도수치료와 운동치료를 병행하며 2~3달 정도 치료에 집중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목과 어깨가 자주 아푸고 결렸지만 이정도의 통증은 누구나 있는 것이니 참을 정도의 통증이다 생각하며 가벼운 스트레칭과 찜질 정도만 해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엑스레이를 찍게 되었는데 제 엑스레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목은 역C자형의 거북목에 골반의 전방경사로 인한 요추과전만형태 흉추의 휘어짐과 후만 등으로 이건 사고로 인한 것 보다는  오래된 잘못 된 자세와 습관들로 인한 것이다. 척추가 나이에 비해 많이 틀어져 있다는 설명에 그래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돌아온 답변은 한번 틀어진 척추는 다시 되돌리기 어렵다 였다. 통증이 있으니 물리치료 먼저 받아 보고 그래도 통증이 계속 되면 그때 주사를 맞아라 진단 하셨고  열심히 물리치료를 받고  도수 치료와 함께 운동 처방까지 받으며 열심히 치료 했지만 초반 목의 움직임 불편과 작은 통증들은 사라 졌지만 깊숙한 속근육에서 오는 무언가 설명하기 어려운 기분나쁜 통증은 계속 반복 되었습니다. 치료를 받은 날은 괜찮아 지는 듯 하다 며칠만 지나면 다시 통증이 발생하며 점점  도대체 얼마나 더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통증이 있다는 제 말에 통증 완화 주사를 권하셔서 두차례 맞아보았고 일주일 정도는 통증이 많이 좋아 지는 듯 하다 시간이 지날 수록 통증은 다시 재발 하였습니다.

이렇게 병원에만 의존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척추교정, 근력운동, 필라테스, 등등 폭풍 검색을 하게 되었고 우연히 글을 읽다 본문아래에 있는 짧은 한줄에 댓글에 SNPE가 척추교정에 좋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SNPE 도대체 어떤 운동이지 검색을 해 보았고 홈페이지와 카페에 가입하여 여러 체험사례를 읽게 되면서 어쩌면 이 운동이라면 나의 통증을 완화 시켜 주고 바른 척추로 회복할 수 있게 하진 않을까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집 근처 인증 강사를 검색하여 주 2회 SNPE바른자세척추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SNPE바른자세척추운동을 체험 했을때는 생전 처음 보는 도구와 벨트를 이용한 운동에 도대체 무슨 운동이지

과연 이런 운동이 건강한 척추로 회복을 해 줄 수 있을까 웨이브 베개에 발을 밟아 본 순간 반사적으로 나온 아~ 소리에 내 몸이 이렇게 굳어 있었구나 그동안 참 내몸에 무심하였구나 반성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아푸면서도 운동을 하고 나면 너무나 큰 시원함에 뭐지 참 신기하면서도 도대체 무슨 운동인지 점점 더 알아 보고 싶어 졌습니다. 책을 구입해서 집에서도 운동을 하고 이론적인 내용들을 읽으며  점점 SNPE에 빠져 들고 일상생활중 많은 시간을 SNPE바른자세척추운동을 하는 시간으로 채워 갔고 카페글을 읽으며 지도자 과정을 알게되었고 감사하게도 기회를 주셔서 무사히 SNPE96기 지도자 과정을 수료 하였습니다.

지도자 수업 중 엑스레이 판독시간에 긴장되고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척추는 반짝인다는 교수님 말씀에 아~ 이것이 나에게 보내는 척추의 경고등겠구나! 더 이상 척추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 하지 말고 내 스스로 경고등을 꺼보자는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도대체 왜  내 척추는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었고 예전에 제 사진들 속에서 그 해답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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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SNPE운동을 처음 시작한 첫날 ]

 

 

편하다는 이유로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척추를 비틀고 휘어지게 해 지금의 내모습인

허리 오목한 배불를 만들었습니다.

목은 앞으로 앞으로 등은 뒤로 툭 배는 앞으로 툭 저도 제 모습이 이런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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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제 척추에서는 여러가지 통증들로 제게 신호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왜 항상 피곤할까 목과 어깨는 왜이렇게 무겁고 아풀까 항상 의문증만 가지고 있을 뿐 나의 척추를 회복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는 생각 조차 못하고 있었고 아푸면 그때 마다 병원을 오가며 치료하는 방법외에는 없다는 무지속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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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0수련을 시작 하게 되었고 작지만 분명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인체 무게중심이 앞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던 모습에서 아직 부족하지만 목과 상체가 뒤로 이동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뼈 또한 역C자형 구조에서 일자목 형태로 목의 구조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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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수련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걷기에 즐거움을 알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걷기에 너무나 좋은 길이 많고 걷는 동안 얻게 되는 신체적 건강함과

마음의 치유가 되는 힐링에 시간 까지 계절에 따른 아름다운 풍경들은 행복한 시간과 추억이 되었습니다.

100의 수련이 마무리 되어 갈때 쯤 우연히 찍어본 사진 속에서 손바닥과 발바닥의 혈색이 붉은 색으로 변화 되어 있었고

항상 각질이 그득했던 발뒤꿈치도 매끈해 지고 부서지고 깨지던 손톱에서도 윤기가 날 정도로 튼튼해 진것을 발견하고

참 신기하다 생각 했습니다. 손발이 따뜻해 진 것은 느꼈는데 눈에 보일 정도로 혈색까지 좋아지다니 확실히 체온상승에

효과가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snpe운동을 하는 분들이라면 "체중보다 쳬형"이라는 유행어를 아실 텐데요

운동 시작전과 비교 해서 몸무게는 2~3kg 정도 차이가 나지만 눈 바디라고 하지요 전체적 신체 라인이 많이 정리 된 듯 합니다.

좌측 사진은 운동 시작 전인 2019년도 3월 등 사진이고 우측 사진은 2019년도 11월  등 사진입니다.


좌우 등 근육의 불균형이었던 등이 견갑골 부위의 근육이 균형적으로 변화 된 것을 알 수 있고

허리 라인도 없던 등에서 전반적으로 허리 라인이 생겼고 높이 솟아 있던 승모근도 많이 낮춰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쇄골라인도 일자로 개선 되면서 조금 여성스러워진 어깨 라인이 되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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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운동을 혼자 하면 안되겠죠 !

너무나 어린 나이 부터 스마트폰에 노출 되는 아이들은 이미 척추 건강에 큰 위협을 받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첫째 딸아이는  학교에서 자세 분석 기회가 있었는데 이미 거북목 진행형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반 전체 90%정도가 일자목, 거북목이거나 진행형이라는 이야기에 SNPE운동을 아이들과 함께 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조금씩 운동을 함께 해 보았고 처음에는 똑 바로 구르는 것 조차 힘들어 하며 옆으로 굴러떨어 지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200개 정도 구르기는 거뜬히 구르기를 하며 둘째 아들의 3번 자세에서도 처음에는 허리 근력이 약해 다리를 들어 올리지 못했지만 최근 앱 분석을 통해 많이 개선 된 동작을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운동을 하며 내 아이들은 건강한 척추를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참 말도 안듣고 의심만 많던 문제의 남편인데요 !!

일자목에 등근육 불균형이 심했고 척추의 측만도 조금 있는 편이였는데 웨이브 베개로 등을 비벼 주고 수면시 웨이브 베개를 사용하고 C무브 정도 했는데 등근육이 매끈해 지고 척추도 조금 일자 형태로 변화 된 듯 합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을 찾은 것 같아 너무나 행복합니다.

잘못된 뼈를 교정하는 것보다 중요한 균형있는운동습관을 가져라 !

더이상 비뚤어진 내 척추가 언제 회복될까 왜 빨리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조급함을 버리고

SNPE 바른자세 척추 운동을 생활화 한다면 건강한 척추는 자연스럽게 따라 올 것이라

믿습니다.

저의 변화로 가족들이 함께 변화 되었듯이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운동습관 SNPE바른자세척추운동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무지함 속에 통증으로 힘들지 않게 해주신

두 교수님과 묵묵히 지도자 과정을 이끌어 주신 멘토님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께 해주신 96기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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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카페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96기 김보경]척추에서 보내는 경고등을 꺼줄 SNPE바른자세척추운동!
https://cafe.naver.com/snpe/3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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