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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SNPE를 통해 되찾은 행복한 나.(다난성증후군, 하지불안증후군 타파!)

작성자
SNPE
작성일
2020-06-26 17:17
조회
160









1. SNPE을 알게 된 계기

2016년에 지방으로 취업을 하면서 동기랑 함께 복지관에서 요가를 배우게 됬는데 알고보니 SNPE였습니다.

1회 체험할 수 있어서 벨트를 묶고 하는 난생 처음해보는 운동이라 호기심에 배우게 되었는데 구르기 30번 하기도 너무 힘들고 1번 자세하면 땀이 주륵주륵나고 격동적이지 않아 지루한 느낌이 들어 한달 배우고 쉬었다가 또 한달 배우고를 반복했습니다. 2019년 중순부터 다시 꾸준히 복지관에서 SNPE를 배웠고 지도자과정을 시작하면서 100일 수련에만 매진하였습니다.

2. SNPE를 하기 전 : 잔병치레가 많은 사람

1) 다난성난소증후군

중학교 1학년 때 초경을 시작하고 1년에 4번 할까말까하여 산부인과에 가보니 다난성난소증후군을 진단받았습니다. 그래서 생리가 매우 불규칙하고 생리통도 심해서 오히려 안하는 게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은 약(생리를 규칙적으로 하는 약. 피임약이였던듯?)을 2달정도 먹다가 안먹었습니다. 성인이 되서는 1년에 6~9번 정도 했고 생리통, 요통은 엄청 심해졌는데 나중에 결혼하고 임신을 원할 때 고쳐야지란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다난성난소증후군으로 배란장애가 심해지면 비만, 불임 등 발생하고 노년기에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하지불안증후군

어렸을 때부터 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하반신이 저리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앉아있지를 못해 산만한 편이였고 다리를 떨거나 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회사에 취업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이면 취침중 다리에 뱀이 기어가는 느낌이 들어 자주 깨곤 했습니다. 따뜻한 물에 샤워도 해보고 스트레칭도 했으나 너무 소름끼치는 느낌이라 다시 잠들기 어려워서 혼자 울기도 하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출근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가 하지정맥류이셔서 유전인 듯...)

 

3) 만성두통

어렸을 때부터 잦은 두통 때문에 두통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초등학생 때 슬러시를 먹으면 두통을 느껴서 무조건 녹여서 천천히 먹었고 두통이 올까봐 차가운 아이스크림이나 얼음을 와그작 깨물어먹은 적도 없습니다. 성인이되서도 갑자기 호흡곤란으로 오는 두통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원인모를 두통이 잦았고 도저히 참을 수 없었으나 해야할 일들은 있어서 타이레놀, 이지앤식스 등 자주 복용했습니다.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길까봐 참아보려고도 했으나 아프면 아무것도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거의 약 먹고 할 일을 했습니다.

4) 안구건조증

20살 때부터 소프트렌즈를 끼면서 안구건조증이 생겼고 도중 하드렌즈로 바꿔 사용하려고 했으나 하드렌즈에 적응을 하지못하여 소프트렌즈 유목민이 되었습니다. 하드렌즈 3가지정도 제작하여 내 눈에 맞는 것을 찾으려 했으나 번번히 적응 실패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종류의 렌즈를 끼면서 안구건조증이 심화됬고 라식/라섹 수술을 하지도 않았는데 인공눈물을 달고 살았습니다. 렌즈를 안끼고 안경을 착용하면 눈이 시리고 눈물이 흘러내려서 할 수 없이 렌즈를 꼈습니다. 겨울에 렌즈끼고 난방되는 시설을 이용못할 정도의 안구건조증을 겪어서 올해 겨울 스마일라식 수술을 할 예정이였습니다.

5) 목/어깨 뻐근함

자세가 안좋아서 항상 목, 어깨가 굳어있었고 승모근이 올라와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이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수시로 목을 돌려가며 풀어주는 동작을 했으나 전혀 시원하지 않았고 목과 어깨에 쇠사슬이 감겨있는 듯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6) 요통

취업을 하고 배란기 또는 생리전 원인모를 요통이 찾아와서 하루에 이지앤식스를 6알 먹은 적도 있습니다.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있지 못하고 휴게실 가서 때굴때굴 구를 정도였습니다. 

7) 꼬리뼈통증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꼬리뼈통증? 느낌? 때문에 방석없이 절대 딱딱한 바닥이나 의자에는 앉지 않았습니다. 꼬리뼈가 굽혀있다는 생각은 한 적 없고 그저 남들과 달리 뾰족한가보다 했습니다.(완전 무지...)

8) 감기(저질 면역력)

미숙아로 태어나서 허약했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보약을 자주 먹이셨습니다. 아주 어렸을 적부터 밥 먹고 쓴 보약(한약) 먹고 사탕 먹은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부모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면역력이 낮아서 매해 간절기, 겨울에 감기에 걸렸습니다. 겨울이 되면 마른기침을 달고 살고 병원가기 일쑤였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열심히 하고 온갖 비타민을 직접 구입해서 먹었으나 면역력이 향상될 기미는 안보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취업을 하고 나서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기 때문에 면역력이 더욱 나빠져 감기에 한번 걸리면 감기몸살이 왔습니다. 감기몸살로 잘 때 식은땀을 흘리며 마른기침으로 자다깨다 반복하고 편도선 부어서 회사가서 말도 어버버할 때도 있었습니다. 정말 감기에 한번 걸리면 주사를 3번 맞아도 떨어지질 않아서 수액도 맞고, 항생제주사도 맞고 괴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9) 손목/발목/무릎 통증

체력을 기르기 위해 웨이팅을 했을 때 잘못된 운동자세로 손목을 자주 뼜습니다.

무작성 걷기, 뛰기를 무리하게 해서 발목을 잘 접지르고 부었습니다. 

허벅지, 종아리살 뺀다고 마일리 사이러스 유튜브를 보며 홈트레이닝을 했는데 스쿼트 등 잘못된 자세로 운동해서 연골이 닿아 무릎 통증을 겪었습니다. 

10) 무지외반증

성인이 되고 구두를 많이 신어서 자주 다리가 부었고 이를 방치했더니 발목이 점점 두꺼워지고 다리저림 증상이 심해지고 무지외반증이 발생했습니다. 

발가락 모양이 뾰족하고 힐 모양입니다.

왼쪽엄지발가락이 뼈가 부러져서 쇠를 박아 고정하는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11) 역류성식도염

맵고 짜고 단 음식을 좋아하는 습관과 과음으로 인한 역류성식도염이 생겨 음식을 가려먹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생마늘, 양파, 매운 음식을 먹으면 속이 쓰리고 속트름을 합니다. 위궤양도 있었어서 6개월정도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위라는게 한번 상하면 완치가 안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위가 꼬이는 느낌(위경련)을 자주 경험하곤 했습니다.

3. SNPE를 한 후 : 행복한 나, 자신

1) 다난성난소증후군 타파!

생리를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생리통과 요통으로 생리하는 것 자체를 싫어했는데 이제 한달에 1번씩 규칙적으로 해도 통증이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11월 20일 흙탕물로 인한 하혈을 겪어서 당초 생리예정일 보다 조금 늦어지긴 했음)

100일 수련 도중 어느날 아침, 구르기 300번을 해줬는데 그날 회사에 출근해서 생리가 퐝! 터졌음. 아주 시원하게 흐르는 느낌이 나서 뭐지 하고 화장실에 가서 보니 맑은 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규칙적으로 생리를 한다면 향후 질병 예방뿐만 아니라 건강한 임신 또한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추천 운동 : 구르기 300번(워밍100/기본100/만세100)

2) 하지불안증후군 타파!

SNPE 2급 지도자 과정으로 100일 수련을 하기 전, 19년 중순부터 복지관에서 SNPE 수업을 꾸준히 들었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지불안증후군이 사라졌습니다.

요새 다리에 뱀 기어가는 느낌으로 자다가 깬 적이 없습니다. 가장 도움된 운동은 족궁보조구를 착용하고 걷기를 한 것입니다. 족궁을 자극해줌과 동시에 하체의 피를 원활히 순환시킬 수 있었습니다.

* 추천 운동 : 족궁보조구+걷기 2시간(최소 30~1시간)

 

3) 만성두통 타파!

정말 최근에 두통을 한두번 정도만 겪었습니다. 쉽게 피로감과 두통을 느꼈었는데 SNPE를 통한 놀라운 변화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습니다.

족궁보조구를 착용하고 걷기운동이 제일 많이 도움됬고 이때 실내에서 보다는 실외(운동장)에서 하는 것이 맑은 공기 흡입해주어 뇌에 산소공급을 해준 것 같습니다.

* 추천 운동 : 족궁보조구+걷기 2시간(최소 30~1시간)

4) 안구건조증 타파!

SNPE를 통해서 시력이 좋아졌다는 SNPE 체험사례를 보고 구르기를 기본으로 도구 운동을 열심히 해줬더니 눈의 건조함이 사라졌습니다.

이번 겨울 스마일라식수술을 받을 예정이였으나 SNPE운동을 더 열심히하면 시력 또한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수술을 보류하였습니다. 

* 추천 운동 : 구르기, C무브, 웨이브레일 등을 이용한 경추마사지

5) 목/어깨 뻐근함 타파!

목과 어깨가 뭉쳤을 때 먼저 다나손을 이용한 C무브를 통해 근막을 이완시켜주고 구르기를 해줍니다.

1번 자세를 할 때 고개를 약간들고 시선은 45도 방향을 바라보며 정수리를 천장 위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운동하면 목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뒤로 가위손하여 날개뼈를 수축해주면 굽힌 어깨를 필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웨이브베개를 활용하여 중앙, 오른쪽, 왼쪽 T무브를 해주면 어깨뿐만아니라 등까지 아주 시원하게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 추천 운동 : 구르기, 1번 자세, C무브, T무브 + SD무브

6) 요통 타파!

SNPE 운동을 함으로써 약에 의존성을 버리고 허리가 아플 때 무조건 SNPE 운동을 합니다. 

미니벨트를 통한 바른자세 교정도 도움이 됬습니다.

* 추천 운동 : 구르기, C1~L5까지 다나손으로 C무브, L무브, 2번자세, 3번자세

7) 꼬리뼈통증 타파!

SNPE 이론 수업을 들으며 정말 제 몸에 대해 무지했음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꼬리뼈가 휘어서 다리통증도 느끼고 키도 많이 못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꼬리뼈통증에 SC무브도 좋지만 콕시스란 신세계를 알게 되서 영광입니다. 꼬리뼈가 아플 때 콕시스 10분? 적어도 5분만해줘도 엄청나게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추천 운동 : 웨이브베게, 다나손을 이용한 SC무브, 콕시스!!

8) 감기(저질 면역력) 타파!

저에게 있어서 감기는 정말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였는데 놀랍게도 100일 수련을 하고 부터 감기에 걸린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겨울 감기에 안걸리다는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추운 날이면 약간의 콧물과 마름기침이 있지만 아파서 병원 간 적이 없습니다.

집에 난방을 하고 잘때 전기장판을 켜도 온몸에 한기가 느껴져서 잘때마저 얇은 옷 여러겹을 입고 잤었는데 이제는 가볍게 잠옷만 입어도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겨울에 찬바람 맞으면 100% 감기에 걸리기 때문에 야외운동은 하지 않았는데 이제 면역력이 길러져서 야외에서 찬바람 맞으며 운동해서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 추천 운동 : 족궁보조구+걷기 2시간(최소 30~1시간), SNPE자세운동, SNPE도구운동

9) 손목/발목/무릎 통증 타파!

Self Natural Posture Exercise 자신 스스로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는 운동을 해주기 때문에 결코 몸에 무리가는 자세가 없습니다.

SNPE 자세운동을 통해서 근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직 3번 자세를 할 때 무릎이 시린 느낌은 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SNPE 도구운동을 해주어 Trigger Point를 찾아 근막이완 해줌으로써 통증이 고드름 녹듯 사라지고 있습니다.  

* 추천 운동 : SNPE자세운동, SNPE도구운동

10) 무지외반증 타파!

구르기 운동시에 엄지벨트를 착용해줌으로써 많이 휜 엄지발가락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1번 자세시 엄지발가락을 들어주는 행위 또한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 추천 운동 : 엄지벨트 하고 구르기, 1번자세

11) 역류성식도염 타파!

역류성식도염이 너무 심해서 운동할 때마저 위산이 역류하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는데 태평논법으로 만들어진 생식을 먹고 나서 역류성식도염이 완화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루생식, 배고플 때 간식으로 볼생식, 저녁식사로 간단히 가루생식 먹어주면 속이 정말 편합니다. 생식을 먹고 피부결도 개선되었으며 안먹을 때는 피부당김을 느낍니다. 생식을 꾸준히 먹으면 모발도 풍성해진다는데 기대됩니다.

 

4. SNPE 2급 지도자과정을 마치며...

지방에서 매주 SNPE 도구들을 바리바리 싸들며 서울로 다니는 일이 힘들때도 있었지만 수업을 시작하는 순간 이런 생각이 싹-! 없어질 만큼 알차고 보람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무지했던 저를 깨우치게 도와주신 최중기 교수님, 윤지유 교수님, 멘토쌤들... 그리고 애정하는 우리 98기 동기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본 과정을 무사히 수료할 수 있었으며 13주 동안 행복했습니다1_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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