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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前국가대표 필드하키 선수에서 SNPE 국가대표 강사의 꿈을 향하여..

작성자
SNPE
작성일
2015-01-09 00:00
조회
5870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필드하키에 입문해 15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였고 그 중 8년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96년 애틀랜타 올림픽게임 은메달, 그리고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고, 그 공을 인정받아 뜻 깊고 명예로운 체육훈장 맹호장과 백상체육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모든 종목의 선수들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매일 10시간 이상 고되고 혹독한 훈련으로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고통을 참으며 자신을 채찍질하고 훈련 시간도 실제 시합처럼 최선을 다해 국제대회를 준비합니다. 그러나 메달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고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냉혹하고 잔인한 승부의 세계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도 있기에 저는 행복한 선수생활을 했고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 훈련 도중 처음 허리를 부상당한 이후 늘 주기적으로 통증이 반복 되었고, 한번 발병하면 일주일씩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타인의 도움 없이는 일어서거나 누울 수조차 없었습니다. 완치되기 까지 충분한 기간 쉬어야 했지만 국내 대회와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는 심적 부담이 컸기 때문에 어느 정도 상태가 호전되고 뛸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훈련하고 또 악화되면 쉬는 그런 생활을 반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필드하키의 운동 특성상 1야드(90-95cm) 길이의 스틱을 이용하여 볼을 컨트롤하고, 패스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허리를 숙이는 자세로 인해 허리뼈 3번과 4번 추간판 탈출증과 퇴행성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목뼈도 일자목으로 변형되어 항상 목과 허리 주변의 근육 경직, 어깨 통증 및 결림, 편두통, 만성피로 등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태릉선수촌에서는 새벽 훈련 및 오전과 오후 훈련을 기본으로 하지만 선수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야간 훈련까지 추가로 하며 과도한 훈련임을 알면서도 메달 목표를 이루기 위해 쉼 없이 뛰고 또 뛰고 훈련하기를 반복하는 선수촌의 일상을 보냈습니다. 새벽과 오전 훈련이 끝나고 오후 훈련이 시작되기 전 점심식사를 마치자마자 휴식시간을 반납하고 지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물리치료실로 향해 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그 시간이 지체되면 만석이 된 물리치료용 침대의 순서를 기다리기 일쑤였지만, 그렇게라도 치료를 받고 테이핑을 해야만 오후 훈련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의료진에게 최고의 치료를 받았지만 만성이 되어버린 통증을 완전히 해소시켜 주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수 생활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늘 참고 견디는 것에 익숙해 졌고 선수라면 누구든 당연하게 있는 통증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은퇴 이후에도 물리치료와 도수치료, 약물치료, 스포츠 마사지, 침, 뜸, 부황, 봉침 등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치료를 해보았지만 일시적으로 조금 나아지다가 치료를 받지 않으면 또다시 통증이 재발 되었습니다. 척추는 이미 20대 초반부터 퇴행성이라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근력 강화를 위해 접하지 않은 운동이 없었지만 국가대표 선수 은퇴 이후 약 14년간 사무직에 종사하면서 저의 몸 상태는 최악의 상태까지 빠져버렸습니다. 주로 앉아서 컴퓨터로 작업하는 업무 시간이 많아졌고, 원래 안 좋았던 허리보다 목 상태가 더욱 안 좋아져 고개를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심해졌고, 밤에 잠을 자는 것도 힘들었으며, 자주 편두통에 시달렸고, 팔과 손의 저림 증상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결국 일자목에서 더욱 악화된 추간판탈출증(목뼈 5번과 7번) 진단을 받아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물리치료와 신경성형술을 받았지만 워낙 오래된 만성 질환이었기에 이것 또한 일시적인 치료일 뿐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통증과 사투를 벌이며 평생 이런 고통을 안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견딜 수 없어 심신은 지쳐갔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져 더욱 제 자신은 피폐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이 SNPE 척추교정 바른자세운동으로 목, 허리, 어깨 통증이 좋아졌다고 저에게 추천해 주던 생각이 났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후 큰 기대 없이 6월에 성북레포츠타운에 새로 개설된 SNPE 수업을 등록했고, 물리치료와 병행하며 주1회 금요일 1시간40분짜리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치아교정 원리에서 착안되어, 운동 시 벨트를 묶어 점진적으로 비뚤어진 척추를 교정하고 바로 잡는다 라는 것이 정말 독특했고, 처음 해본 SNPE 운동의 1,2,3,4 기본자세는 아주 오래전 국가대표선수로 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근력강화 훈련을 했던 그때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단순해 보였던 것과 달리 무척 힘든 운동이었습니다.

벨트를 묶고 시행하는 SNPE 1,2,3,4 기본 동작이 원하는 대로 제대로 되지 않았고 목,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등 신체부위의 모든 관절에서 심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SNPE 2번 동작은 약 30년간 몸을 숙이며 지냈던 세월을 말해 주듯이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파왔고, 무릎과 발목 통증, 근육의 경직으로 인해 단 10초도 자세를 유지 할 수 없었습니다. SNPE 4번 운동 구르기는 50개를 하기도 어려웠으며,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이 심하게 나타나 매트 위에 가만히 누워 휴식을 취해야만 했고, 나무손과 웨이브 베개, 홈파인 베개, 타원형 도자기 등 도구를 이용해 온몸의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은 저에게는 괴로움의 시간 이었습니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당시에는 고문을 당하는 것처럼 그저 아프고 고통스럽기만 했는데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오히려 온 몸이 가벼우면서 개운하고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도구를 이용해 근육을 풀어주며 운동의 횟수와 시간을 조금씩 늘렸고, 매일 SNPE 1,2,3번 동작과 함께 4번 구르기를 200개씩 실천했습니다.



6월. 운동 시작 후 1개월(3회 운동) 만에 어깨 결림 증상이 완화되었고, 목과 어깨 통증도 조금 감소되어 편해졌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시절 최고의 의료진에게 최고의 치료를 받아봤던 저에게 통증의 감소는 그야말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었고, 짧은 시간에 느끼는 효과였기에 지도강사 선생님의 말씀을 더욱 귀 기울여 듣게 되었습니다.

7월. 그동안 주3회 다녔던 물리치료를 받지 않아도 견딜 만큼 좋아졌기 때문에 과감하게 끊고, SNPE 운동에만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욕심이 생겨 구르기 횟수를 갑자기 150개나 증가시켜 350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저의 몸 상태를 알려 주듯 괜찮았던 어지럼증과 구토증세가 다시 나타났고, 이번에는 전에 느끼지 못했던 머리가 묵직하고 무거워지는 증세로 인해 그대로 침대에 누운 채 다음날까지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이런 증상은 3일이 지난 후 부터 괜찮아졌고 그 이후로 매일 구르기 200~300개를 계속 실시했습니다.

목과 목 주변 근육의 통증이 심하고 그 때문에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저는 일자목을 정상적인 C자 형태로 교정하는 것이 시급하다 판단하였고, 잠을 잘 때 웨이브 베개를 베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10분도 누워 있기 힘들었고, 목과 머리에 묵직한 통증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숙면을 취할 수 없어 자다 깨다를 반복했고, 일반 베개와 번갈아 가며 사용하다가 점차 사용 시간을 늘려갔습니다. 적응이 된 후에는 3~4 시간은 베고 잘 수 있게 되었고 목 주변 근육의 통증도 감소되어 고개를 돌리는 것도 조금 더 수월해졌음을 느꼈습니다.

8월.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여러 증상들이 한꺼번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들지 못할 정도로 무겁고, 무기력하고, 나른하면서 힘도 없고 몸 전체가 기분 나쁠 정도로 이상 했습니다. 2개월 동안 겪어보지 않았던 증상들이라 힘들었지만 이미 SNPE 운동의 효과를 경험했기에 참고 견디며 수련을 거르지 않으려 노력했고, 정말 힘든 날에는 도구 운동으로 대체하여 충실히 수련했습니다. 그 결과 8월 말쯤 무거웠던 머리와 몸이 가벼워졌고, 편두통 때문에 잠을 자고 일어나도 항상 찌뿌둥하고 피곤하기만 했었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9월. 어느날 SNPE 운동을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께서 저에게 동국대학교 ‘SNPE 바른자세 3P최고위과정’을 수강하도록 제안하시면서 이후 SNPE 지도 강사가 되기를 권유해 주셨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SNPE 운동의 효과를 확신했기 때문에 주저함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3P최고위과정에서 만난 최중기 교수님의 인체 역학적, 해부학적 자료에 근거한 논리적인 첫 강의는 저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척추 본연의 자세가 있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왔고, 척추가 신체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조차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척추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깊이 깨닫고 생각하게 된 것은 처음 이었습니다. 척추는 신체의 기둥이며, 신경은 척추 뼈 사이로 빠져나와 신체의 모든 장기, 근육, 혈관, 인대, 피부 등에 분포 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 것 자체가 SNPE에 대한 저의 열정을 끌어내는 충분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척추 뼈와 인대에 대한 설명은 목과 허리디스크에 추간판탈출증을 진단받은 저에게도 큰 신뢰를 갖게 했습니다.

“구르기 할 때 목 디스크와 허리디스크가 더 악화 되는가?

- 해부학적 구조 측면에서 볼 때 여러 종류의 인대들이 본드처럼 단단하게 척추들을 고정하고 있기 때문에 디스크는 쉽게 들락거리는 물질이 아니다.”



SNPE 4번 구르기 운동으로 인해 목과 허리디스크 증세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던 게 사실이었지만, 교수님의 척추와 인대의 관계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교재에 소개된 관련 체험사례를 읽어 보면서 불안감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로 더 열심히 수련에 임하면서 또 다른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미 지난 8월부터 구르기 운동을 할 때 허리뼈 1,2번 쪽에 조금씩 나오던 혹이 수련을 거듭할수록 무서워질 만큼 점점 더 커져갔습니다. 굳어져 있는 근육을 풀기 위해 겹겹이 층을 이루고 있는 심부 근육까지 자극을 주면서 최소 하루에 500개에서 1,000개를 굴러야 한다는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구르기 횟수를 급격히 늘리자 몸에 이상 증후가 있던 곳의 혹이 급속히 커졌습니다. 혹이 작았을 땐 수련의 과정으로 생각하여 걱정되지 않았는데, 그 크기가 표주박 사이즈로 커지자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저 또한 약간은 당황스러우면서 한편으론 두렵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커져 있던 혹이 오전 운동 구르기 때는 변화가 없다가 저녁 운동 구르기 후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9월 29일 사진 참조). 구르기 시 혹이 나고 커지는 이유는 근육 경직 및 척추의 변형을 알려주는 신호인데, 등에 나온 혹은 변형된 척추 주변을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 보호 물질(물과 지방 등)로 추측되었습니다. 그 후 혹과 관련하여 여러 번의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동국대 3P 과정에서 1,000개 구르기 실습을 한 후 튀어나왔던 혹이 들어가기도 하고, SNPE 도구인 타원형 도자기, 나무손, 투레일, 웨이브 베개 등을 구르기 운동 후 혹이 난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면서 커졌던 혹이 점점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월12일, 11월8일, 11월 17일 사진 참조). 또한 잠자리에 들 때 SNPE 체형교정벨트를 다리에 묶고, 타원형 도자기를 혹이 난 자리에 대고 수면을 취하면서 커져있던 혹이 작아지는 경험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운동 강도와 도구 사용에 따라 커지고 작아지고를 반복하던 혹이 현재는 많이 작아진 상태입니다. (12월 8일, 12월 10일 사진 참조)

3P과정 수업 과제였던 X-RAY 촬영 CD를 제출할 때 지난 5월 목 디스크로 입원할 당시 찍었던 X-RAY와 너무나 비교되어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SNPE 운동을 한 지 4개월 만에 목 통증이 조금 감소하고 훨씬 잠들기가 편해졌음을 느꼈었는데 X-RAY상에서도 심각한 일자목에서 약간의 C자의 굴곡 형태를 보이며 목이 교정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SNPE 운동뿐만 아니라 3개월 동안 수면 시 꾸준히 웨이브 베개를 베고 잤고 타원형 도자기와 나무손을 목에 많이 사용한 것이 짧은 기간이지만 큰 효과를 얻는 요인이었습니다.

동국대 3P최고위과정을 통해 가장 많이 배운 것은 해부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어렸을 때부터 진단 받아왔던 제 몸의 통증을 이해하게 된 점입니다. 허리가 퇴행성이라는 진단을 20대부터 들었으나 병원에서는 당시 상태를 진단만 할뿐 어떠한 대안도 제시해주지 못했습니다. 일자목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트레칭과 단순 근육 강화 운동만을 치료법으로 말해줄 뿐 정상적인 목의 형태로 원상복귀 되는 교정법은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SNPE 3P과정은 저에게 척추에 대한 기본 지식을 통해 통증 원인의 출발점을 이해하는 새로운 학문이었습니다. 학교시절엔 단순히 인체의 근육, 뼈, 신경의 명칭을 외우기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단순 암기를 뛰어넘어 그들 상호간의 역할과 관계성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인체 역학적 구조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P과정은 제 몸을 더 깊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평생 통증을 안고 살아야 된다는 근심이 앞으로 나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바뀌는 해결책을 찾게 해 주었습니다. SNPE는 척추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저의 유일한 대안이 되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3P최고위과정 동기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함께 천 번을 구르고 남산을 걷고 꼬리뼈 실습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공부했던 순간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SNPE의 요지인 강남중앙연수원에서 수련한 3개월의 시간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수석강사의 노하우를 배우고 수많은 SNPE 도구들을 접할 수 있어서 교수님의 쌓아온 열정과 노력이 피부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참여한 SNPE 공개강좌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일반인들이 모여 관심을 갖고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에 많이 놀라웠습니다. SNPE의 대중화가 더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SNPE 운동의 효과를 느끼면 느낄수록 국가를 대표하여 열심히 뛰었던 은퇴 선수들과 현역 선수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스포츠를 이끌어 가고 있는 모든 종목의 선수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들의 척추 상태도 저와 같으리라 생각하니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고 싶었고, 그들을 위해서라도 SNPE를 널리 알려야겠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밀려 왔습니다. 15년 동안 필드하키 선수로서 나라를 대표하여 대한민국을 빛낸 것처럼 앞으로 SNPE 국가대표 강사가 되어 아픈 이들의 척추를 바로잡아주고 통증해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3P과정을 통해 지도자 자격에 합격하는데 도움을 주신 윤명숙 선생님, 윤지유 수석강사님, 1,2기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학기 동안 함께 같은 길을 걸어준 동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최중기 교수님, 교수님의 허리통증을 간과하지 않으시고 끊임없는 연구로 SNPE를 창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대중에게 더 많이 다가가는 지도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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