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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필리핀에서 SNPE바른자세운동지도사 자격증 취득위해 한국으로 온 여성의 체험사례 글

작성자
SNPE
작성일
2015-04-15 00:00
조회
3776
출처.....다음카페: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안녕하세요~ 정필립 (정선미) 입니다.

지난 2달 정도 학회에서 보내며 배운 것 들이 너무 많아 감사했던 시간들을

조금이나마 다른분들에게도 나누고자 다시 한번 글을 써봅니다~^^&

저만 알고 지나가기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많이 보여주면 안되지만 ㅋ

한번 ~ 살짝 ?? 천기누설을~ ㅋㅋㅋ 함께 보시죠~

헉4

돌아가려고 하니 한국의 겨울은 추웠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시간들이 다시 기억나며 감동이 밀려오네~

작년 3기 동국대 3P과정을 시작 할 때쯤 와서 2달 가량 공부를 하고 갔는데 막상 배운것 들을 알리기엔

제가 너무 준비가 되지 않아서 다시 또 오게 됐죠~ ㅎㅎㅎ

구르기도 1년, 2년, 3년이 다 다른데!!!!

꼴랑 2달 공부 하고서 SNPE를 알았다고 하기엔 무리수가 너무~ 컸던 거였죠.

다행히 동국대에서 함께 공부하신 선생님들이 워낙 열정적이여서

다시 와서는 마무리까지 알차게 공부 할 수 있었어요.

쌤들 모두 감사해요~^^*

지금 SNPE는 LTE급!!! 속도로 스피디하게 진화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벌써 부터 SNPE 학회에서 준비하는 새로운 아이템들을 설레임으로 기다리시고 있는데요~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는게 너무 많아요~

베개, 신발,의류,책,도구, 생식 그리고 교육 시스템까지.....

정말 눈코 뜰 세 없이 불철주야~ 고군분투~

가족

최중기 교수님과 학회식구들은 열쓈히~ 그리고 즐겁게 새해를 시작하셨어요~

전 단지 옆에서 지켜보는것 만으로도 숨이 헉 헉 차는데 정말이지 최중기교수님의 추진력과 끈기 대단하십니다.~~

홧팅2

이 모든 것들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란 것이 더욱 놀라운 거죠~

자료들을 정리하다 10여년 전 상담일지들을 봤는데

정말 디테일하게 상담 오신분들의 그날 그날 얼굴색, 표정까지도 기록해 두셨더라고요.

그 중에는 이철의 학생의(척추를 바로 잡아야 건강이 보인다 p249 체험후기) 상담일지도 있었는데

운동 지도 시 소리의 변화 까지도 체크를 하셨더라고요.

교수님의 기록에 대한 남다른 사랑은 이미 수업시간에도 많이 들었지만

"적자생존 (적어야 산다!!)"

기록된 자료들을 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바로 입력되는 순간이였죠~

대박

옆에서 컵 닦고 생식을 챙겨 드리며~

가끔 일일상담을 참관하는 영광스러운 기회가 있었는데요~

정말이지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울고 웃고 닫힌 마음이 스르르~ 얼음 녹듯이 그렇게 얼굴이 환해져서

돌아가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20년의 노하우가 다 나오는것이니 흉내도 낼 수 없고 따라하기도 힘든

교수님만의 노하우를 볼 수있는 기회 만으로도 감사할 뿐이였죠~

최중기교수님 하신 것의 반 만이라도 따라 한다면 어디 가서든 성공 할 것같아요.

몸이 아픈 사람들은 대부분이 마음의 문도 많이 닫혀 있어서

설명을 해도 처음엔 의심의 눈초리로

이 사람이 나한테 사기치나 싶어서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아요.

무엇보다 이미 여기 저기서 돈을 많이 쓰고도 해결이 안되

마지막으로 온 경우가 많아서

어떤 분들은 이미 척추에 대해서는 박사이신 분들이 많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은 그 분들이 이해를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같은 얘기도 꾸준히 계속 하시더라고요~

20년간을 하셨으니 지겨울만도 한데 ㅠㅠ

정말 그것이 열정인가봐요~

(그래서 늘 하시는 말씀이지만 다양한 회원들을 품고 끌고 갈 수 있는 강사들의 역량과 인격이 중요한가봐요. )

부처

 

SNPE도자기를 제작하는 곳에 직접 방문하여 원형도자기제작 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도

갖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이만원 주고 사는 도자기에 그렇게 섬세한 장인의 숨결이 스며 있었다는걸 보고 또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무심코 운동하며 도구 사용을 할 때마다

참 잘 만들었다~ 어쩜 이렇게 시원할수가~

이런 감동을 말씀 하시는 회원님들이 많이 있으셨는데

제작 과정을 보니 이건~ 정말

청자로 만든 다나손은 제작 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특히나 불량이 많이 난다고 하고

제일 간단한 원형 도자기 조차도 제작 기간이 3주 라고 하네요~

한치의 오차도 타협하지 않고 불량은 다 버리시는 과감하고 매정함에 진정 도자기도 쵝오였습니다~

최중기교수님의 철학 중 하나인 최고급의 재료!! 착한 가격!!

가끔 우리 도구와 유사한 제품들이 원리도 잘 적용되지 않은체

턱없이 비싼 가격으로 시중에서 팔리는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짜정신이 살아있고 원리가 들어 있어서

유사품이 따라올 수 없는 핵심가치가 있다는것!!

그리고 써 본 사람은 그 차이를 안다는거죠!!!

마지막으로 현재 외부에서 활동 하시는 능력있는 SNPE 선배 강사님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대리수업을 진행하는 영광스러운 기회도 갖을 수 있었는데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쌩유

홍릉복지센터의 김경자 선생님, 성북 레포트센터 윤명숙선생님, 용산 아이파크 문화센터 경지혜선생님,

평창동 자치센터 김민희 수석강사님 그리고 SNPE 춘천센터 정철화원장님

SNPE학회 식구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열정으로 SNPE를 전파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모든 SNPE선생님이 바로 움직이는 SNPE 홍보 사절단입니당~^^*

SNPE가 자꾸 자꾸 유명해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으로 기적같은 효과를 볼때

한류는 저절로 되어지는거라 생각해요~

저 역시 소문 듣고 온 일인으로서 몸이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험 했기에

좋은건 아무리 숨겨도 결국 드러나게 된다는 진리를 온 몸으로 체험하고

제 자리로 돌아가 나비효과를 일으켜 보려고해요~

저의 작은 날개짓이 전 세계인들이 벨트를 매고 SNPE 1번 자세를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우리 함께~쭉~SNPE속으로~~~ 파이팅

대중 속으로~~~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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