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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E 체험사례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SNPE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SNPE
작성일
2018-11-30 18:02
조회
1472
 

안녕하세요 

 

저는 마의3년중 2년을 버티고 있는 

 

고딩2학년 피글렛입니다.

 

엄마의 협박같은 권유로 여름방학때 주민센터에서 

 

SNPE를 시작했는데 제 또래는 한명도 없고

 

모두 엄마, 할머니뻘이였습니다.

그틈에서 운동하는게 너무 쑥스러웠지만 

 

절대 안빠질것 같은 엄마몸이 점점 날씬해지고,

 

또 평상시 허리통증으로 힘들어하셨는데 

 

점점 그 통증도 줄어드는 모습을 보고

 

실낱같은 희망으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엄마의 말씀이 같이 운동하고 싶어서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했는데

 

세달정도 하다보니 어느순간 살도 빠지고 타이트했던 

 

교복이 낙낙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항상 구부리고 앉아서 구부정하고 아팠던 등이 쫙 펴지고,

 

웨이브베개로 밤마다 경추에 대고 도리도리를 하고 

 

자서 그런건지 목과 어깨의 뻐근함이

 

사라졌습니다.

 

수행평가와 시험 때문에 운동까지 반복하는 것은 

 

힘들어서 자주 결석을 하면 반미라 선생님께서

 

“SNPE운동 안해도 된다대신 생활속에서 바른자세 습관이 

 

먼저다 라는 말씀을 자주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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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을 믿고 학교에서 앉아 있을 때 미니벨트를 

 

착용하고 쉬는 시간 틈틈이, 화장실에서 친구를 기다릴 때 

 

1번 자세를 하고집에선 엄마와 함께 구르기도 하고 

 

엘무브, 티무브까지 하고 반복했더니 꼬리뼈도 까지고

 

다나손으로 엘무브를 했을 때 후상장골극 주변에 멍도 

 

들었지만 고생을 한 만큼 바디라인이 점점 이뻐지는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의 꾸부정한 자세를 봤을 때 

 

예전에 심각했던 제 몸 상태가 떠올랐고

 

상체를 구부리지 않고 쫙 펼수 있는 1번동작을 

 

친구들에게 알려 주면 엉덩이를 빼는 자세가

 

민망하다고 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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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친구들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1번동작을 알려주는것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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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고3이 되면 체력관리가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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